셀러론: 코빙턴, 멘도시노, 세러마인 펜티엄2: 클라메스, 데슈츠 펜티엄3: 카트마이, 코퍼마인, 투알라틴 펜티엄4: 윌라멧, 노스우드, 프레스캇, 시더밀 펜티엄d: 프레슬러, 스미스필드 코어2듀오: 콘로, 울프데일 코어2익스트림: 콘로, 켄츠필드,요크필드 듀론제품: 스핏파이어, 모건 애슬론tm: 선더버드 애슬론xp: 팔로미노, 서러브레드, 바통 셈프론: 팔레르모, 마닐라 애슬론64: 윈체스터, 뉴캐슬 ,베니스, 샌디에고, 크로우해머, 올리언즈 애슬론64x2: 맨체스터, 톨레도, 브리즈번, 윈저 애슬론-x2:브리즈번 페넘(phenom): 아제나
제조사 (Intel/AMD/VIA)
브랜드
계열
intel 셀러론 /펜티엄3/ 펜티엄4/ 펜티엄d/ 코어2듀오/ 코어2익스트림/ 코어2쿼드
amd 듀론/애슬론 / 셈프론/ 애슬론64/애슬론64x2/페넘x3/페넘x4
코드명
(인텔)
코어2쿼드: 켄츠필드 요크필드
(amd)
간단제품명정리
ex)인텔 코어2듀오 울프데일 E8500 정품
인텔
제조사
코어2듀오
계열
울프데일
코드네임
E8500
스펙의 차이에 따른 구분(Processor)
정품
정품 비정품 여부
◆박스겉면에 적혀있는 바코드의 내역중 씨리얼 번호를 확인해서 정품여부를 http://www.realcpu.co.kr/에서 확인한다
▷정품 -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된 제품들이 이형태로 발행되며 CPU, 쿨러, 설명서와 보증서 등이 들어있습니다.
▷정품벌크 - 국내 정식등록 제품입니다만 대기업에 판매, 즉 이미 조립이 완료되어 팔리는 컴퓨터에 쓰기위해 대량으로 만들어낸 제품입니다. 박스에 들어있지도 않으며 설명서나 보증서가 빠져있기도합니다.
▷그레이박스 - 정품박스와 같은 형태지만 제 3국에서 수입한 제품입니다. 쉽게설명하면 대만, 중국 등에서 수입한 제품이죠. 가격이 싸긴 하지만 A/S가 불가능합니다.
▷그레이벌크 - 정품벌크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저 내용물이 그레이박스의 것이라는 것 외에는요.
[출처] [강좌?] 컴퓨터 부품 강좌 1회 [CPU]|작성자 라젤
소켓
인텔 소켓370, 소켓771, 소켓603/604, 소켓478, LGA775등
AMD 소켓754, 소켓A, 소켓F, 소켓940 소켓939, 소켓AM2, AM2+등
메인모드의 소켓지원여부를 확인한다
출처: 출처가....;;;
연산체계 (32bit/64bit(32)/64bit)
코어 형태
동작(클록)속도는 높을수록 좋다 (1Ghz/1.5Ghz/2.0Ghz/3.0Ghz/...)
시스템속도(FSB:Front Bus Speed)는 높을수록 좋다
제조공정(Mfg Tech)은 낮을수록 좋다 (130nm-90nm-65nm-45nm...)
공정이 낮을수록 저발열 저전력소모
코어갯수(싱글코어/듀얼코어/트리플코어/쿼드코어/...)
펜티엄4군중에 프레스캇의 경우 하이퍼쓰레딩이란 기술이 들어간 씨피유가 있습니다.
물리적으론 하나이나 논리적으로 가상의 기술을 사용해서 코어가 2개인 것 같은 효과를 나타냈는데요
펜티엄D로 들어와서 물리적으로 두개의 코어가 사용된 씨피유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이퍼쓰레딩)
하이퍼스레딩 [ Hyper Threading ]관련링크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6&docid=8370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204&docId=23183
http://ko.wikipedia.org/wiki/%ED%95%98%EC%9D%B4%ED%8D%BC%EC%8A%A4%EB%A0%88%EB%94%A9
펜티엄D와 코어2듀오의 듀얼코어차이점
펜티엄은 넷버스트 구조(NetBurst)
코어2 듀오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Core Microarchitecture)
데이터량의 처리등에 있어서 성능차이가 납니다.
듀얼코드
인텔 콘로와 울프데일
AMD 브리즈번와 윈저
트리플코어
AMD 톨리만
쿼드코어
인텔 켄츠필드와 요크필드
AMD 아제나
옥타코어
인텔 클로버타운
L1,L2캐쉬메모리는 클수록 좋다
시피유와 램사이의 임시저장소/
L2캐쉬의 경우 L1캐쉬와 메인메모리사이에 만들어서 램의 데이터를 미리저장해둡니다/
램과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파이프라인 갯수
호환가능한 칩셋이 많을수록 좋다
명령어가 많을수록 좋다
코어속도(Core Speed) = 배수(Multiplier) * 버스스피드(Bus Speed)
Tip : 스로틀링은 높은 온도에서 cpu를 보호하기 위해 성능을 저하시키는 기능입니다
*스테핑이라는 말은 간단히 말씀드리면
씨피유를 제조했을 때 새로운 것일 경우 펜티엄4의 경우 노스우드 프레스캇등등으로 표기했지만
프레스캇중에서도 세부적인 간단한 개량을 거치는 경우 새로 스테핑이 변경되어 출시되어집니다.
결국 나중에 출시되는 스테핑의 경우 기존의 버그등이 수정되어 출시되어지는 것이죠
E2160의 경우 L2스테핑과 M0스테핑이 있는데요 M0의 스테핑이 나중에 출시되어진 모델입니다.
출처:http://blog.naver.com/kjyoung10?Redirect=Log&logNo=52833193
전체 layer를 모두 수정해야 할경우 (대폭적인 수정이나 기능의 추가등 metal wire의 절단 및 재연결로 해결 불가능한 경우) steppingsl B -> C -> D -> ...로 늘어 납니다.
하지만 간단히 metal layer (주로 wire의 cut and re-connecting)로 해결 가능하면 stepping은 숫자먼 중가하는 metal stepping이 됩니다. 즉 A0 -> A1, B1 -> B2둥..
즉 B2 stepping이란 전체 layer revision을 1번 (Ax -> B0)후 metal layer revision을 2번째 한다는거죠. 과거 경험으론 보통 웨이퍼를 메탈레이어 가공전에 보관하고 있다 버그 발생시 수정후 metal mask만 발주하여 fab을 흘리면 별로 많은시간이 걸리지 않고 새로운 칩을 받을 수 있죠.
인텔 정품 CPU확인 사이트 http://www.realcpu.co.kr/
상세 cpu 정보 보기(영문) http://processorfinder.intel.com/List.aspx?ParentRadio=All&ProcFam=2558&SearchKey=